Pinch Your Soul

made in Korea
undergraduate student
i love music, traveling and taking pictures
interested in arts management and popular culture! :)

추억은 아무런 힘도 없어요.

그렇지만,

추억은 절대 지워지지 않아요.

라디오를 들으면서 생각했다.

내가 왜 라디오를 사랑하는지…

중요한 건

누가 글을 쓰느냐 음악을 트냐

진행을 하느냐 이런 것들이 아닌

공감과 소통 자체 라는 것

오늘 볼륨은 기쁨, 슬픔, 외로움, 의지 등등 우리들의 하루하루와 삶을 정말 공감하고 소통했다.

나도 이런 프로그램을 하고싶다.

비록 남들이 보기에는 이 직업이 어? 혹은 어… 할 수도 있겠지만

글과 말이 돌아다니며 치유해주는 좋은 방송. 나도 하고싶다.

오늘 볼륨은 지워지지 않을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또 하나의 즐겁고 고마운. 우리는 더 행복해질 거에요..! :)

라디오 몰아듣기

남들은 보통 드라마 몰아보기

그보단

나는 라디오 몰아듣기

요게 좋다

뭐 이건 내 귀차니즘이 딱 드러나는 취미인가?

라디오 중간중간 광고가 짜증난다 가끔씩은

그래서 팟캐스트에서 못들은 라디오를 들을때면 광고가 편집되어서 듣기가 좋다!

하지만 음악까지도 편집된다는 건 함정..

음악이 편집돼서 살짝 아쉽지만 그래두 볼륨을 듣다보면 몸이 아플때도 실실 웃게 되는 날 발견하게 된다. 물론 마음이 아플때에는 말할것도 없고.

히히히 뭐 여하튼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너어무~ 조으다! :)

plan

0순위는 평점관리

1순위 주관과 자신감 기르기

2순위 어학능력시험

토익스피킹 혹은 오픽

and choose second foreign language among Spanish, Arabic, French, Chinese and Russian.

컴퓨터 관련 자격증

Life isn’t about finding yourself. It is about creating yourself.

Life isn’t about finding yourself. It is about creating yourself.

그가 말했다. 

“나 어렸을때 천문학자가 꿈이었어, 고1때까지만 해도”

왜냐고 물으니

“다른 이유가 아니라 별 보는게 좋아서” 

내가 그에게 가끔은 같이 밤하늘에 별을 볼 수 있는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가 말했다.

“나 어렸을때 천문학자가 꿈이었어, 고1때까지만 해도”

왜냐고 물으니

“다른 이유가 아니라 별 보는게 좋아서”

내가 그에게 가끔은 같이 밤하늘에 별을 볼 수 있는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하고싶은 일

글쓰는 사람이 되고싶다.

근데 연출도 배우고싶다. 제작도…

라디오 작가가 되고싶다.

원래는 시나리오 작가가 꿈인줄 알았는데

…?

시간아

멈춰라

도 아닌

늦게 흘러가라

가 되어버렸다

뭐 그게 그거지만..

다 말이 안되는거

벌써 22.

나 빠른이니까 23도 맞는거지..

아니야 22할래

아 이십대 중반을 달려가는구나

나 평생 10대일 줄 알았는데

스무살 스물한살

헛되이 보낸 것 같아 쓰리다 가슴이

사실 2005년 이후부터 공부는 한자도 안하고 난 thㅡ레기 오브 ㅆㅡ레기였지

시간이 아깝다

일분일초라도 열심히 가치있게 살거다..!

내가 C+을 받는 이유.

1. 강의에 대한 근거 없는 자신감
강의를 잘 듣긴 듣는데, 들으면서 강의 내용을 이해는 다 한다. 하지만 자신의 실력을 너무 믿어서 ‘나는 다 이해 했고, 다 알고 있다.’ 라는 생각으로 복습도 전혀 하지 않는다.

2. 유혹에 약하다
‘갔다 와서 하지 뭐.’ 목표로 정한 공부분량을 먼저 끝내놓고 쉬는 게 아니라, 발등에 떨어지면 시작한다. 이럴 경우 시간이 부족하거나 공부하던 맥이 끊겨서 더 하기 싫어지게 마련이다.
소극적인 태도 강의 중 행여 모르는 부분이 있어도 질문해야겠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고, ‘그냥 나중에 애들한테 물어보지 뭐’ 라고 생각하는 자세다. 또한 중간·기말 고사가 끝나고 중간 성적을 전혀 확인하지 않고 관심도 갖지 않는다.

3. 출결 등 기타 요소의 중요성 망각
성적에서 출결 비중이 얼마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강의를 듣는 인원의 약 90% 정도는 출석을 만점 맞고 시작하기 때문에, 상대평가에 있어서 출결점수가 깎이면 타격이 크다.

4. 답안 작성 시 유의점
답안 작성 시 공부한 것을 최대로 끌어내서 출력하려 노력해도 모자라기 십상인데, 시험도 보기 전에 ‘이 상태로 난 시험 보면 이 과목은 C+나올 것 같다’고 미리 포기한다. 조금이라도 아는 것을 더 적지 못한 채, 문제에 대한 답을 아예 빈칸으로 작성한다.

5. 강의의 중요성 망각
강의를 듣다가 졸거나, 다른 잡생각을 많이 하거나, 휴대폰 만지기 등 딴 짓을 많이 한다. 뒷자리에 앉으면 집중력이 많이 분산되지만, 그걸 알면서도 뒷자리에 앉기를 반복한다.

6. 공부할 때와 안할 때의 구분 모호
공부를 할 때와 안 할 때가 확실하게 구분되지 않고, 공부를 하다가 금세 다른 일로 집중을 옮긴다. 놀고 있을 땐 “아 공부해야 되는데”라고 생각하고, 공부할 땐 “아 놀고 싶다”라는 생각에 빠진다.

***

다 내 얘기야…

아… 아… 악!

토익 날짜 정하자 제발 제발

그리고 컴활 자격증 생각해보자

엑셀 잘하는 게 일터에서 예쁨받는 길이라며…

제2외국어는 음

사실 제2외국어 생각도 못했었는데

주위에서 스페니쉬 얘기하니까..

뭐라도 해야할 것 같은 이 압박감

아랍어나 좀 레어한 언어 배우고싶다

사실 배우고 싶은 언어는 일본어인데

크흠

1. 2월에 토익을 친다.

2. 수강신청 하기전에 스케쥴 다 짜본다.

3. 컴퓨터 관련 자격증 찾아보고 공부한다.

4. 제2외국어 뭐 해놓을지 생각해본다.

근데 난 영어 하나라도 제대로 하고싶은데

오픽이나 토스도 해야할 것 같고

일단 학점부터 최우선으로 관리 잘하자 똑바로!

합숙 2주차

끝나고 집에 왔다.

1주차보다 시간이 빨리 갔다.

월 화 수 목 금

어떻게 가버렸는지도 모르겠다.

월요일은 혜수

수요일은 가혜가 다치고

목요일은 그 와중에 대면식에 생파까지

다이나믹했다.

다음주는 쉬는 주라 다행이면서

시원섭섭하다.

이거.. 잘 든거지 아직도 의문이다.

단체생활 참 쉽지않네

그래도 단체생활 노하우도 배워가면서 이것도 경험이겠거니 생각해본다.

사람 마음 하나하나 알아가는 법도 유지하는 법도 적당히 거리를 두는 법도 쉬운 일 하나도 없다는 걸 느낀다.

1월 합숙은 다다음주

2월 합숙은 2번 더 하고 오비까지…


휴 그러고 개강이겠구나